생각은있으나생각하는자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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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삽질맨 조회 7회 작성일 2020-06-07 22:05: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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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조선 통신사가 일본에서 당한 이야기/오만방자한 일본/준비성 없는 조선 /임진왜란전 1591년

1591년 D-1년
2월 이순신 진도군수 임명, 가리포진 수군 첨절제사 임명, 두 곳에 부임도 전에 전라좌도 수군절도사에 임명됨.
통신사 소식
통신사의 귀환 도중 편지 내용 : 통신사가 지난해 7월 수도에 들어가 11/7일 에서야 임금의 지시서 전달. 사포에서 기다리다 11/20일 답문의 문서를 받음. 문서 내용이 부당하여 고쳐 달라 요청하자 일본 사신부관 평신조가 받아서 고쳐 받아 오겠다며 떠났고, 수정 답장을 기다렸다 일본 사신 상관 현소와 함께 귀국 예정입니다. 편지는 대마도주 평의지에게 먼저 전합니다.

-.원래 1월 말 윤두수의 천거로 전라좌수사에 원균을 발령하였으나 사간원에서 전직 수령 일 때 업무평가에서 하등급을 맞은 원균은 천부당만부당하다며 거부의사를 표시하고 지략가이며 젊은 사람을 발탁하기를 청원하자 선조가 받아들여, 2월에 결국 유극량으로 결정했지만 사헌부에서 유극량은 사람이 너무 유해서 부장들이 맘먹으려 하니 위급 시 통제가 어려 울 것 같다며 재 검토를 요청한다. 결국 동월 2월에 비변사에서 이순신을 건의하자 선조는 유성룡의 뜯을 받아 초특급으로 진급시켜 전라좌수사로 임명한다.(2/15)
-. 통신사의 여정과 귀국
통신사 여정 : 1590년 3월 출발 대마도 4월 도착 (일본에서 격에 맞는 관리를 보내지 않음, 김성일이 이에 항의하여 한 달간 지체하고 출발 ) 대마도주 평의지가 산 위의 절에서 연회 하자며 지는 말을 타고 가고 조선 통신사는 걸어서 갔다. 열 받은 김성일이 연회에 불참 선언하고 황윤길은 참석. 이를 알게 된 평의지가 다음날 김성일에게 사죄. 이때 이후 왜인은 김성일을 깍듯이 대우함. 일본 측 안내자가 일부로 먼길을 돌아서 일본 수도 오사카성에 도착(쪽발이의 전형적 수작 지금도 변하지 않음) (중간에 왜장들이 악공 연주를 보여 달라며 요청해도 김성일은 임금님 편지도 전달하지 않았는데 이런 요구는 모욕을 당하는 꼴이니 그리 할 수는 없다며 강행군.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이때 산동에 군사 출동 중이라 통신사는 그를 기다리게 되고 궁을 수리한다는 핑계를 대며 5달을 만나주지 않음. (쪽발이 근성) 당시 천왕은 있으나 실권은 관백이라 하여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독식중. 동행한 허성이 "관백을 만나 뜰에서 절해야 하나?"라고 김성일에게 묻자 "천왕도 아닌데 그럴 필요 없다"라고 딱 잘라 말하고 현소와 상의하여 기둥 밖에 올라가서 하는 것으로 합의한다. 평의지가 김성일에게 '관백이 오기 전에 구경이나 하시지요' 권하니 김성일은 '지금 구경하러 온 것이 아니다.'라고 거절하였다. 황윤길과 허성은 선물 챙기느라 여러 번 행장을 바꾸고 있고 이를 본 김성일이 불손한 행동이나 한다며 일침을 가한다. 이렇듯 수행한 우리 통신사 사이에서 앙금이 있었다. 오죽하면 대마도주 평의지가 '김성일 때문에 될 일도 안 되겠다'는 불평을 늘어놓았다고 한다. 여러 차례 찾아갔다가 드디어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처음 만나게 된 통신사는 그의 모습에 대해 귀국해서 선조에게 이렇게 말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생김새가 작고 볼품없으며 낯빛은 원숭이처럼 주름이 쪼글쪼글하고 눈은 풀 꺼진 것이 눈빛은 반짝 빛나며 쏘아보는 듯하였다"라고 전한다. 통신사를 맞은 수길은 연회도 없이 안주로 떡 한 접시에 탁주 한잔 놓고 대하며 예절도 엉망이었다. 얼마 후 우리 악공의 연주를 듣다가 어린아이(양자) 하나 앉고 있다 오줌을 싸니 웃으며 시중드는 여자에게 넘기고.... 수길이가 하는 짓을 보니 예의도 없고 격식도 없는 제멋대로 인간으로 평한다. 그 뒤로 두 번 다시 수길을 만나지 못했다.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정, 부 두 조선 사신에게 400냥을 주고는 조선 임금에게 전할 수길이의 회답 편지를 주지 않고 먼저 가라고 하니 김성일은 죽치고 기다리겠다 하고 황윤길은 억류될까 두려워 먼저 나가 숙소에서 기다렸다. 얼마 후 답 편지를 받고 보니 내용이 오만 방자하여 여러 차례 고치게 한 다음에야 받았다. 돌아오면서 왜장들이 주는 선물을 김성일은 모두 거절하고 왔다. 부산에 3월에 당도하고 조정에 올라가 보고 하기를 황윤길은 "반드시 전란이 터질 것 같다"라고 보고하고 김성일은 "전란이 터질 기미는 없다 괜히 황윤길이 오버하여 불안만 가중시키려고 그렇게 보고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선조가 수길의 모습에 대해 물 은니 황윤길은 "눈이 번쩍번쩍한 것이 담력과 지혜가 있어 보이더라"라고 하지만 김성일은 "눈은 쥐새끼 같아 무서워할 나위도 못돼 보입니다"라고 보고한다. 사실 김성일은 황윤길이 너무 겁먹고 체면 깎기는 짓을 해서 열 받아 어깃장 노은 것이다. 서인들이 황윤길의 생각을 지지하자 사람들은 힘이 약해진 서인이 동요가 일만 한 소리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얼마 후 유성룡이 김성일에게 "황 씨와 어긋나게 말한 이유가 뭔가? 그러다 전쟁이 나면 어찌하려고?"라며 묻자 김성일은 "나도 왜 놈이 쳐들어오지 않으리라 장담 못한다. 하지만 온 나라가 놀라 동요하고 의혹이 일까 봐 긴장을 풀어 주려고 할 따름입니다"라고 답한다.

-. 송상헌 동래부사로 임명 (4월), 그리고 내분 이후 5월~10월까지 왜적의 침입에 대한 대비와 준비는 없이 그저 명나라에 알려야 하느니 말아야 하느니 하면서 의견 대립만 무성하고 , 정철을 중심으로 정여립 사건을 너무 과중하게 다뤘다며 그에 대한 논란과 탄핵 등에만 열중하며 허송세월을 보낸다. 지금도 일본의 파렴치한 작태 행각을 놓고도 정치인은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 뭐니 뭐니 해도 국방은 자주국방, 스스로 힘을 기르고 쌓지 않으면 주변 어느 나라도 자국 이익에 반해서 우리 편이 되어 주지 않는다. 대한민국이여 두 번 다시 외세의 침탈을 막기 위해서 자주력을 기르자... 임진왜란 이후 320여 년 후 또다시 왜놈으로부터 당하지 않았는가? 이제 다시는 왜놈에게 당할 수는 없다. 영원한 우방도, 영원한 적도 없다. 그저 자력의 힘으로 나아가는 것 밖에..... 이제 우리 국민은 우리 선조들과는 달리 스스로 대안을 세우고 실천한다. No Japan

-. 5월) 조정에서는 최종적으로 김응남을 통해 명나라에 일본에 통신사가 왔다 갔단 말은 하지 않고 일본에 표류했던 이들에게서 전해 들었다는 논조로 명나라에 알리기로 결정한 다. 그리고 만약 요동 즈음 도착해서 "명나라가 모르고 있으면 알리지 말고 아는 것 같으면 알려라"라고 명한다. 요동에 온 김응남이 보니 조선 사신을 대하는 것이 예전과 같지 않고 이미 '조선을 앞세워 일본이 쳐들어올 것이다'라는 정보가 파다하자 일본 침략 가능성을 알리려 왔다 말하니 그때서 김응남에 대한 대우가 다시 좋아졌다. 이미 명은 일본에 있던 중국인에게 침략 가능성 정보를 받았고, 지금의 오키나와인 유구국에서도 명에 사신을 먼저 보내 일본이 명을 공격하려 한다는 정보를 미리 전달받은 상태라서 사실 명나라는 아무 소식도 전하지 않는 조선이 혹시 일본과 함께 짜고 공격하려 한다는 의심을 하고 있었다. 다만 명나라 사신으로 조선에 왔었던 허국만 조선을 믿어 줬고 얼마 되지 않아 김응남이 도착하고 나서 의심을 풀었다. 외교력의 중요성 (타이밍, 적절한 대응 안, 정보력 등등) 이 시점에 중국 명나라는 일본에 사로잡혀가 일본에서 살고 있던 허의 후라는 중국인이 일본 내 움직임과 관백의 동태를 모두 정리하여 사람을 통해 명나라에 모든 정보를 보냈고 명은 그의 편지를 통해 모든 일본의 전쟁 계획과 절차 준비사 항등을 파악하고 있었다. 이쯤 되면 오히려 조선에서 우방이라 일컬을 수 있었던 명에 진작에 사신을 보내지 않은 실수와 정보력에서 무뇌 안인 것을 입증하고도 남는 꼴이다. 왜놈 사신 현소가 여러 번 경고를 해도 모르고 , 명에서도 미리 알면서 조선에 사전 정보를 조선에 주지 않았으니 참....

-. 대마도주 평의지가 부산에서 배에서 내리지도 않고 "명을 치려니 조선이 길을 내달라는 본국의 요청이 있으니 조선의 답을 주시오'라고 했지만 조정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한다. 이후 부산의 왜가 묵는 왜관의 일본 인들이 점차 줄어들어 임란 직전에는 통통 비어 버렸다.

-. 당시 일본의 평 신수길은 100만 군사를 다섯 단계로 나눠 조선을 침략하려 하는데 이유는 전국 통일 후 넘쳐나는 군사력과 각 지방 다이묘들의 내란이 걱정돼 해소 차원에서 전쟁 계획을 함. 하지만 이때 조선은 당파로 갈라 싸움질하느라 대안을 세우지 못했다.
-. 그나마 조선의 대비 사항 비변사에서 '왜군은 바다에서는 강하지만 육지에서는 허접하니 성을 축조하고 육지 방어에 집중하라' 건의한다. 막상 전쟁이 나고 나니 그 반대..... 참 놔~~~ 그나마 성도 험준하고 지킬 수 있는 곳이 아닌 사람이 많이 들어갈 수 있도록 평지에 성을 축조했고 높이나 견고함도 좋지 않으니 쩝~~~ 왜군은 그저 바닷길로 넘어오고 정작 싸움은 육지에서.... 평지에 축조한 성은 무용지물 신립은 수군을 아예 철폐하자고 까지 주장하고 이에 이순신은 해적은 수군으로 막아야 한다며 반대 10월 비변사에서 진관 제도(지방 군사조직제도, 지역 단위 군대 명령과 조직체계) 복구를 청하였으나 묵살하고 그냥 군대 제편을 이리저리 나눠 놓는 (혹시 역모할까 싶어서) 제승방략 체계를 고수. 결국 임진왜란 초기 조선의 군대 공중분해, 도망가는 장교 및 병사 속출 유성룡은 이일을 경상병사로 발령 내려했지만 홍여순이 이름 값하는 명장을 지방에 보낼 수 없다며 반대했다. 전쟁은 경상에서 시작되었건만~~~~ 이름 있는 장수는 한양 서울에 있고.... 그런 장수가 왜란이 터지자 상주까지 왔다 군사가 모아지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고 다시 신립이 있는 충주까지 도망이나 가고. 영의정 이산해가 경연에서 임금 선조에게 '지방 공물이나 진상 문서를 올릴 때 뇌물을 동봉하지 않으면 통하지가 않는다 하니 감사를 시켜 일절 금지토록 해야 한다'라고 말하자 선조가 조치하라 명한다. 임진왜란 전 관 행정의 부조리 부패 만연 상태임을 유추할 수 있다.

여러분 여기까지 듣고 있자니 마음에 열불이 나죠? 저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이순신 명장이 있지 않았습니까? 다음 편 기대해 보세요. 차기 예고 : 1592년 D-0년 임진왜란 발발 대비 이순신의 준비 사항~ 임진왜란 발발 후 옥포 해전 전까지
#임진왜란 #조선통신사 #김성일과황윤길
apple mint : 안녕하세요 세상이 많이 변해서

해학과 풍자의 후손답게.
우리의 방식대로 잘 가고 있는거 같아요

요즘 우리의 흐름은 일본은 이제 대한민국에 관심꺼라.. 관종이냐 뭐 이런스탠스네요.

러브콜하는 세계각국의 호의적인 나라가 얼마나 많은데...

워낙 맞지않은 위정자들이라
상대 안하는게 답이라 보여지네요

국뽕이아니라 진짜 흐름이 달라지네요.
화이팅입니다
김성 : 당시 신하 관료들이 참 한심해요 남 비방하고. 몇몇이서 한사람 매도. 매장 시키고 선조도 조선왕중 최악 군주였죠 도망가구.
김성 : 맞습니다 우리 주적 일본입니다 독도 때문에 분명 또 침략 할 겁니다. 우리는 미국도 믿으면 안되고 오직 자주국방입니다
voyager : 옳은 말씀이십니다.
아베의 눈빛이 모든 걸 말한다 여겨집니다.
아시아는 물론 세계를 주물렀던 그 시절로
돌아가려는 야욕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
자주국방. 부국강병. 가장 중요합니다.
영원한 우방 없다. 맞습니다.
개항과 근대화 산업화로만 보면 우린
아직도 일본에 대충 백년은 뒤쳐지는 감이 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국방력 강화는 최우선과제라
생각되네요.

일본은 세계2차대전 직전 이미 항공모함 18척을
가지고 있었고 모든 등급의 함선을 자국내에서
건조할 정도였으며 러시아발트해함대를
아직내버리고 서구열강과 어개를 나란히
했던 딱 그때 조선은 근대화된 함선 한 척
없었고 해방 후에야 겨우 100톤짜리
함포 하나없는 함선 두척을 소유했을 정도니까요.
충무공이 그립습니다.
stbr nam : 말로만 자주국방 하고 실제로는 국방력을 허무는 정권이 있어 한심하기만 합니다
방석재 : 두사람을 잘보낸거 같네요 스타일 극과극으로 왕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듯
John Roh : 이북 핵을 미국과 북한의 문제라고 말하는 문정부의 안일함이 어쩌면 선조와 그시대 위정자들과 닮았다 하지 않을수있을끼.
빨간장갑 : 잘 봤습니다.
On인생 : 당시 토요토미 본인이 통신사를 요청한 것이 아닙니다. 대마도주가 장시 정세를 살펴보고서 조선과, 새로이 나타나서 처음으로 일본 일대를 사실상 통일했던 쇼군 사이에서 눈치보기를 한 것입니다. 토요토미는, 부르지도 않은 통신사가 왔으니 미리 기다리고 있지도 않았고 대접에 신경쓰지 않았을 겁니다. 더군다나 수많은 전국다이묘들을 제치고 사상 유래없을 정도로 강력한 군사력을 차지한 그에게 세상 그 어느 누구도 두렵지 않았을 겁니다. 명나라를 정복하겠다는 말을 당당히 내뱉고, 지금의 베트남인 안남국에게도 조선에게 했던 것과 똑같이 명을 칠테니 길을 내어 달라며 서신을 보냈을 정도였기 때문에 구태여 조선 통신사 일행에게 외교 사절로서의 깍듯한 대접을 해줄 하등의 이유가 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일본이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서 조선에 정탐꾼을 보내서 여러가지 것들을 샅샅이 조사는 했습니다. 하지만 조선의 사회구조나 정세 등에 대해 거의 제대로 알지 못했던 것은 일본 역시 피차 일반이었습니다. 한성을 살폈던 정탐꾼이 성 안팎으로 병력이 별로 없는 것을 보고서 조선에는 군인이 거의 없다고 보고를 하기도 했으니까요. 조선의 군사력의 대부분을 함경도와 평안도, 이 둘 양계 지역에 집중 배치되어 있었는데도 말이지요. 우리가 현재의 시선으로 당시 상황을 판단해서 그렇지, 그때의 선조들이 그렇게 일방적으로 무능하지만은 않았다고 생개합니다. 현재에도 저급한 이른바 사회 리더들이 허다하듯 당시에도 그랬을 것이며, 그 반대의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들도 같이 공존하며 살던 사회였을 겁니다. 다만 16세기 후반의 조선 사회가 각종 전쟁을 겪었던 건국 초기에 비해서 군사력도 많이 약해졌습니다. 지배 계층들은 성리학을 바탕으로한 지배 이데올로기로 사회 전체에서 상당한 정도의 부와 권력을 가지고서 그것을 영속하고자 수많은 갈등을 겪고, 또한 초래하였기도 하였습니다. 그러한 와중에 전국통일을 하면서 사회의 부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막강한 군사력을 가지게 된 새로운 일본의 막부가 밀고 들어왔기 때문에 조선이 그토록 힘든 전쟁의 참화를 겪었을 겁니다.
고봉문 : 주적알본을 배워야 이길수있다 배우지못하고 참지도못하고 오직극일극일하면 또당한다
난일본을 배운다 조선과일본을 읽어봐라

생각의 속성(1): 생각은 독자적 존재이다

생각엔 독자적 지능, 색깔, 형상, 소리, 냄새 등 현실창조에 필요한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존중해줘야 한다.
진진 : 선생님~너무 감사합니다!
신묘한인생상담사神村空自 : 구독+좋아요 후 보세요
감사 : 선생님을 보면 마치 고향처럼 포근합니다
Shoo : 이런강의가 힐링으로 다가오고있어요
Shimbatta : ?
박정미 : 너무나 소중한 말씀이라 저장해 놓고 듣고 있습니다
명상하기 좋은 저녁하늘~
밥 하면서 창을 통해
'사랑에 빛'을 봅니다^^
胡蝶夢호접몽 : 감사합니다
박정미 : 생각파동의 속성을
알아들을 수 있어 너무기뻐요?
L C : 결국 제 말을 잘 듣지 않는 고집쟁이 자식들은 내 마음대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고집쟁이 '나' 를 알아차리라고 보여주는 거네요.
nine bodies : 오늘도 감사합니다 ㅠ

크리스천이 가요를 듣는 것에 대해

세상의 모든 문화는 하나님을 향해 방향이 바뀌어야 합니다
우리가 그 역할을 해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소개.
-새빛 세광 교회 협력 전도사
-투자 컨설팅 manager
-재테크 도서 작가
ms park : 롹은 사탄이 준 음악이라는데 ..과연 가사만 바뀐다고 찬양에 사용해도 될까요 ㅜㅜ
노덕심 : 저는 그리스도인이지만 조용필씨 노래를 좋아합니다 그 외에도 많은 유행가를 흥얼 거리기도 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얘기하시는 찬양은 지금 기독교에서 하고있는 무대에 그룹들이 올라가 사람이 만든 악보와 가사를 아름다운 화음으로 부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청각 장애인은 찬양을 할수 없기때문에 하나님께 영광 드릴수 없겠네요 하나님이 원하시는 찬양은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영광 드릴수 있는 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이 영광을 드리기 위한 사람이 되려면 277명이 필요합니다 어떻게 하면 277명을 만들수 있을까요? 이것이 찬양의 비밀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에 최고의 화음으로 교회에서 찬양을 패도 찬양 하는 사람중에 아무도 찬양할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을 못봤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찬양을 받으시는게 아니라 자격을 갖춘 사람으로 만들기를 원하시지요 찬양의 근본 의미가 하나님과 코드 자체가 다른데 사람의 생각으로 이렇게 찬양하면 받으시겠지 노래를 잘하는 사람들을 골라 찬양 시키는것이 아니라 찬양은 특정인이 한는게 아니라 우리 모든 그리스도 인들은 찬양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찬양을 해야 하는거죠 자 그럼 찬양을 할수 있는 자가 되려면 어떵게 해야 할까요? 내가 어떻게 하면 277명 이라는 숫자를 만들수 있을까요? 비밀입니다 이 비밀을 캐셔야 합니다 그러면 당신은 그날부터 찬양할수 있는 자입니다 하나님 쪽에서도 보시고 음 이제 너는 내 앞에 찬양을 할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구나 라고 아십니다 그래서 내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지 277이라는 메시지로 알게되지요 하나님의 것은 모든것이 약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277이라는 숫자는 찬양에 대한 하나님과 나 사이의 약속입니다 이 숫자가 만들어 지면 하나님 쪽에서는 내가 하나님을 믿고 있는지의 믿음의 확인이고 내쪽에서는 아 나는 이제 하나님을 찬양 할수 있는 사람이 됐구나 알게 되지요 크리스천들이 가장 궁금한점이 나는 지금 하나님을 잘 믿고 있는가? 교회의 교리 사람의 생각에 의해서 만들어진 하나님에게 예배 드리는 것들 절대로 답을 얻을수 없습니다 여러분 찬양에 대한 답을 찾으시려고 하세요
Ctrl C V : 다른분이 보실때는 좋은 댓글밖에 없는데
제가 보실때는 선넘으신거 있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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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도 하나님이 만드셨구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그러니 힙합을 너무 무시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런 잣대가요 안믿는 사람이 신천지랑 너희랑 뭐가 다르냐라고 묻는거랑 비슷한 논리에요
sung kim : 헤비메탈 그런건 들으면 안돼요..
가노 : 한국 개신교는 다른 나라 개신교 보다 한 수 위이다.

술담배, 영화, 유행가 못보기.
십일조 내기.
새벽기도, 구역예배, 금요예배 등 일주일에 10번 예배.
권사 직분 만들어 여성신도 봉사 극대화.
'담임'목사 만들어 교회 운영 전횡.

천국 윗자리는 모두 한국사람 차지합니다.
백승온 : 세상음악의 원작자는 바로 하나님이시죠. 오늘 음악 가요에 대한 크리스천의 자세에 대해서 아주 잘 봤습니다.
김작은자 : 세상음악은 죄이다
인간이 지어진 목적이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해 지어졌다 ㅡ 그러나 세상의 음악을 듣는 것은 세상임금 루시퍼의 음악을 듣는 것이며 나중에 미혹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더나아가 세상주관자 사탄 루시퍼를 찬양하는 것이기에 믿는자들은 세상음악을 끊고 말씀과 기도에 전무해야 한다 ㅡㅡ 성도여러분 지금 세상음악이 교회로 들어 왔고 또한 혼잡한 마귀음악이 버졌이 하나님 음악과 혼합되어 혼잡한 음악으로 변하여 사탄 마귀 루시퍼를 기쁘게 하고 있습니다 ㅡ 정말 정신차리고 예수님 한분만을 찬송하며 날마다 회개하고 천국 가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ㅡ 우리의 모든 행위가 천사들로 부터 기록되어 하나님께 보고되고 있슴을 명심합시다
아오아TV : 가요라는 것은 그렇게 나쁜 얘기는 아니지만 그 자체가 하나님이나 예수님이 들어가는 그 가사만 있다면 하나님께 영광이 될만한 찬양이 더 묻혀날수 있는 것이 진실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네요
이화숙 : 감사합니다.
aaaddfwsd grgf : 형제님 올려주신 영상들 아주 감사히 잘보고 있습니다. 저와 생각이 많이 일치하는 부분들이 많고, 또 부족한 점들 많이 채워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카톨릭과 프로테스탄트의 차이점과 형제님의 견해에 대해서 다뤄주신걸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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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있으나생각하는자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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