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스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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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바 조회 10회 작성일 2020-11-21 23:28: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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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남-북-러 가스관 건설 논의 재개, 사업성 검토 착수"

러시아산 천연가스를 국내에 들여오기 위해 러시아와 북한, 그리고 한국을 잇는 파이프 라인을 건설하는 계획. 지난 2011년에 관련국들 사이에 논의된 바 있습니다. 이후 북핵 문제가 악화되면서 협상이 중단됐는데, 최근 이 가스관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논의가 재개됐다고 러시아 관계자들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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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천연가스관 연결…‘미국 견제’ 밀착 가속화 / KBS뉴스(News)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중국 동북 지역까지 '천연가스관'이 연결됐습니다.
러시아는 천연가스를 이 수송관을 통해 중국에 수출할 예정인데요.
미국을 견제하는 중국과 러시아의 에너지 협력이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선양 김명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리포트]
중·러 천연가스관 동부 노선의 1단계 공사가 계약 5년여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헤이룽장성 헤이허에서 지린성 창링을 연결하는 이 천연가스관은 총 길이가 천 킬로미터가 넘습니다.
러시아는 앞으로 30년 동안 연간 380억㎥의 천연가스를 중국에 수출할 예정입니다.
[장창량/중국석유파이프라인공사 총경리 : "올해 12월 1일부터 정식으로 이 파이프를 통해 러시아의 가스를 받게 됩니다. 첫해 러시아에서 받을 가스는 50억m³ 정도 됩니다."]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생산된 천연가스는 헤이룽장과 지린, 랴오닝 등 중국 동북 3성뿐만 아니라 베이징과 톈진, 허베이성까지 공급될 예정입니다.
중국 관영 매체들은 중·러 천연가스관 동부 노선 공사가 이번 1단계에 이어 오는 2023년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CCTV 보도 : "장쑤성과 상하이까지 모두 9개 성을 지나는 가스관 길이가 5,111㎞에 달합니다. 공사는 3개 구간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중국과 러시아는 서부 시베리아 알타이 지역에서 중국 북서부 지역으로 연결되는 천연가스관 서부 노선 계약 협상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러 양국은 가스 협력을 통해 경제적 이익뿐만 아니라 미국을 견제하는 부수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선양에서 KBS 뉴스 김명주입니다.

러-中 잇는 '시베리아의 힘' 가스관 개통…남북러 연결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러-中 잇는 '시베리아의 힘' 가스관 개통…남북러 연결은?

[앵커]

시베리아의 천연가스를 중국으로 보내는 러시아의 '시베리아의 힘' 가스관이 오늘(2일) 개통했습니다.

옛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의 최대 에너지 프로젝트인 이 가스관 사업은 중국과 러시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상징하는 겁니다.

아직까지 구상단계에 머물고 있는 남·북·러 가스관 연결 사업은 언제쯤 구체화할까요.

남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계약금액만 우리 돈 약 472조원에 이르는 러시아와 중국의 초대형 에너지 협력 사업인 '시베리아의 힘' 가스관이 마침내 개통했습니다.

이 가스관은 야쿠티아 차얀딘스크 가스전에서 출발해 러중 국경의 블라고베셴스크까지 1차 연결됐습니다.

2차 파이프라인은 코빅친스크에서 시작해 하바롭스크를 지나 블라디보스토크에 이릅니다.

총 연장이 4000km에 달합니다

러시아는 이 가스관에서 중국으로 이어지는 지선인 '동부노선'을 통해 연간 380억㎥의 천연가스를 30년 동안 중국에 공급할 예정입니다.

[예카테리나 드미트리에바 / 아무르 가스정제소 건설 부소장] "이 국제 프로젝트는 중국과의 협력관계를 증진시키는 동시에 그 지역에도 대단히 중요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중 무역전쟁이 벌어지고 러시아와 서방 관계가 냉각된 상황에서 중러의 전략적 파트너십 확장은 국제정치와 세계 에너지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러 간 가스관 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는 반면에, 북한을 경유해 러시아산 가스를 한국에 들여오는 남·북·러 가스관 연결 프로젝트는 한러 양국이 15년 넘게 협의를 하고 있지만, 여전히 제자리입니다.

북한에 대한 협상력이 강한 러시아를 통해 북한을 압박해 남·북·러 3각 가스 협력을 끌어낸다는 게 우리 정부의 구상입니다.

하지만 북한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는 한 이 사업이 가시권에 들어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연합뉴스TV 남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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